스킵 네비게이션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의 중심

전북고용안정사업단

홍보·보도자료

홍보·보도자료

김제시, 관내 기업 코로나19 방역 및 근로환경개선 지원
관리자 | 2021-07-22 | 조회 55
다양한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높이고, 일자리 늘리고

image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지원 사업에 나선다. 또 제조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근로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방역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발생하는 사업장의 방역비용 또는 확산 방지 출입시스템 구축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4개사를 모집해 기업당 최대 180만원 지원할 방침이다.

또 근로환경개선 생산현장 체질강화 지원사업은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에 드는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17개사를 모집해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기업은 2021년 고용계획이 있는 관내 제조기업이며,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의 목표인 위기 산업인 자동차 관련 사업의 활성화 및 고용성장 산업인 식품산업의 육성이라는 취지에 맞게 자동차와 식품 관련 기업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며, 심사는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로 진행되어 8월 중 최종 선정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063-542-59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지원사업'의 목적으로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2024년까지 추진되는 5개년 사업으로 더 좋은 일자리 3000여개 창출을 목표로 275억원의 예산이 투자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