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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포럼 개최
관리자 | 2021-07-28 | 조회 124

전문가 · 지자체 등 40여 명 참석, 전북 미래형 자동차산업 연계 일자리창출 방안 등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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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7일 전북대학교와 고용안정 선제대응을 위한 패키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하 ‘고선패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의 미래형 자동차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토론에서는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에 발맞춰 고선패사업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정책 수립방향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발제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자동차학과 박경민 교수의 ‘자동차산업의 현황과 패러다임의 전환’, 한국자동차연구원 이항구 연구위원의‘친환경 자동차 밸류 체인 구축과 일자리 창출’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미래형 자동차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구체화하여 고선패 사업 등 일자리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종훈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중점 육성 중인 미래형 자동차산업이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인력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방안을 토대로 일자리 지원책을 마련토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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